서울 의료관광 통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서울 의료관광 통계는 기준 시점이 서로 다른 자료 다섯 가지를 따로 읽어야 합니다. 외국인환자 수는 2025년 통계이고 의료기관 명단은 2015년의 것이라 두 수치를 나누거나 이어 붙일 수 없습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는 수치마다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자료가 말해 주지 않는 것은 본문에서도 말하지 않습니다.
목차
서울 의료관광 통계는 어떤 자료로 이루어져 있나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에 공개된 자료 다섯 가지입니다. 의료 쪽은 외국인환자 통계와 의료기관 명단 둘이고 관광 쪽은 명소 · 음식 · 쇼핑 목록 셋입니다.
| 자료 | 기준 시점 | 갱신 | 알 수 있는 것 | 알 수 없는 것 |
|---|---|---|---|---|
|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 | 2025년 한 해 | 매년 | 국적별 외국인환자 수 | 자치구별 · 진료과목별 환자 수 |
| 서울시 의료관광허가 의료기관 정보 (영어)(2015년) | 2015년 한 시점 | 1회성(갱신 없음) | 자치구 · 행정동별 기관 수 | 환자 수, 지금의 등록 여부, 진료과목 |
| 서울시 관광 명소 | 2026.10.09 내려받은 날 | 매월 7일 | 관광 안내에 실린 506곳의 위치 · 교통 | 서울에 있는 곳 전체의 수 |
| 서울시 관광 음식 | 2026.10.09 내려받은 날 | 매월 7일 | 관광 안내에 실린 1,373곳의 위치 · 교통 | 서울에 있는 곳 전체의 수 |
| 서울시 관광 쇼핑 | 2026.10.09 내려받은 날 | 매월 7일 | 관광 안내에 실린 327곳의 위치 · 교통 | 서울에 있는 곳 전체의 수 |
다섯 자료는 만든 기관과 목적이 다릅니다. 환자 통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만든 것을 서울특별시가 공개하고 의료기관 명단은 서울특별시 보건의료정책과가, 관광 목록은 서울관광재단이 공개합니다. 이용 조건은 모두 공공누리 1유형(출처 표시)입니다.
서울 의료관광 통계의 기준 시점은 왜 함께 봐야 하나요?
자료마다 가리키는 때가 달라서입니다. 외국인환자 수는 2025년 한 해의 수이고 의료기관 명단은 2015년 한 시점의 것입니다. 둘 사이에는 10년의 차이가 있습니다.
명단은 2015년 한 시점의 것이고 그 뒤로 갱신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문을 닫았거나 옮긴 기관, 그 뒤에 새로 등록한 기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지금 등록된 기관인지는 이 명단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관광 목록 셋은 매월 갱신됩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의 수치는 2026.10.09에 내려받은 파일의 것이고 다음 달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 의료관광 통계에서 외국인환자는 누구를 말하나요?
이 통계의 외국인환자는 한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가운데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한국에 살면서 건강보험으로 진료받는 외국인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순위 | 국적 | 외국인환자 | 비중 |
|---|---|---|---|
| 1 | 일본 | 572,967 | 32.6% |
| 2 | 중국 | 539,270 | 30.7% |
| 3 | 대만 | 154,278 | 8.8% |
| 4 | 미국 | 139,957 | 8.0% |
| 5 | 태국 | 50,111 | 2.9% |
| - | 서울 합계 | 1,755,002 | 100.0% |
2025년 서울의 외국인환자는 1,755,002명이고 가장 많은 국적은 일본(572,967명, 32.6%)입니다. 국적별 수치 전체는 서울 외국인환자 수에 있습니다.
서울 의료관광 통계에서 환자 수를 기관 수로 나눠도 되나요?
나누면 안 됩니다. 환자 수는 2025년, 기관 수는 2015년의 것이라 「기관 한 곳당 환자 수」는 어느 해의 사실도 아닌 숫자가 됩니다.
환자 통계는 자치구별로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 의료기관이 많은 자치구에 환자도 그만큼 많다고 볼 근거가 자료에 없습니다. 자치구별 기관 수는 서울 의료관광 의료기관 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의료관광 통계의 진료 분야는 어떻게 나눈 것인가요?
영문 상호에 든 낱말로 나눈 것입니다. 원 자료에는 진료과목 칸이 없어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상호를 보고 분야를 붙였습니다.
| 분야 | 의료기관 | 비중 |
|---|---|---|
| 성형외과 | 329 | 22.1% |
| 치과 | 285 | 19.1% |
| 한의원 · 한방병원 | 160 | 10.7% |
| 병원 · 의료원(과목 표시 없음) | 143 | 9.6% |
| 피부과 | 120 | 8.0% |
| 상호로 알 수 없음 | 291 | 19.5% |
원 자료에는 진료과목 칸이 없습니다. 진료 분야는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영문 상호에 든 낱말(Plastic, Dental, Dermatology 등)로 나눈 것이고 한 기관은 먼저 걸리는 분야 하나로만 셌습니다. 상호에 과목이 없는 291곳은 「상호로 알 수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실제 진료과목 통계가 아닙니다.
분야별 수치 전체는 서울 의료관광 의료기관 진료 분야에 있습니다.
서울 의료관광 통계와 함께 실린 관광 목록은 무엇을 센 것인가요?
서울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에 소개된 곳을 센 것입니다. 명소 506곳, 음식점 1,373곳, 쇼핑 327곳이 한국어 목록에 실려 있습니다.
이 목록은 서울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Visit Seoul)에 소개된 곳의 목록입니다. 서울에 있는 관광 명소 전체를 센 통계가 아닙니다. 자치구별 수는 그 지역에 실제로 있는 곳의 수가 아니라 관광 안내에 실린 곳의 수로 읽어야 합니다. 매월 갱신되는 자료라 수치는 내려받은 날의 것입니다.
자치구별 수는 서울 자치구별 관광 명소와 서울 자치구별 음식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의료관광 통계를 인용할 때 무엇을 함께 적어야 하나요?
수치와 함께 자료 이름, 기준 시점, 계산한 방법 세 가지를 적습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의 페이지는 모두 이 세 가지를 본문 끝의 출처 절에 싣습니다.
- 환자 수: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의 2025년 값이라는 점
- 의료기관 수: 2015년 명단에서 서울 주소 1,491줄을 센 값이라는 점
- 진료 분야: 상호로 나눈 편집 분류이고 공식 진료과목 통계가 아니라는 점
- 관광 목록: 관광 안내에 실린 곳의 수이고 2026.10.09에 내려받은 값이라는 점
서울 의료관광 통계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환자 수와 의료기관 수는 같은 해의 자료인가요?
아닙니다. 외국인환자 수는 2025년 통계이고 의료기관 명단은 2015년의 것입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도 외국인환자에 들어가나요?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인 외국인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건강보험 없이 한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외국인을 셉니다.
자치구별 외국인환자 수는 왜 없나요?
서울시가 공개하는 통계표가 국적별로만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치구별 값은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진료 분야 수치는 공식 통계인가요?
아닙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영문 상호의 낱말로 나눈 편집 분류입니다. 상호에 과목이 없는 291곳은 분야를 알 수 없습니다.
관광 명소 수는 서울의 명소 전체를 센 것인가요?
아닙니다. 서울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에 소개된 곳의 수입니다. 실리지 않은 곳은 세어지지 않습니다.
자료를 다시 써도 되나요?
다섯 자료 모두 공공누리 1유형입니다. 출처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과 변경이 가능합니다.
출처
-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 서울특별시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2015.04.06 · 매년 공표 · 원 통계 작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공공누리 1유형
- 서울시 의료관광허가 의료기관 정보 (영어)(2015년)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2016.01.21 · 1회성 자료 · 원본 외국인환자 유치 정보시스템 · 공공누리 1유형
- 제 1유형 - 공공누리 일반증서 공공누리(문화체육관광부) ·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과 변경 가능
주소는 모두 2026.10.09에 열어 확인했습니다. 비중은 원 자료의 값으로 직접 계산했고 계산식은 본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