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의료관광 통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 서울 의료관광 통계는 기준 시점이 서로 다른 자료 다섯 가지를 따로 읽어야 합니다. 외국인환자 수는 2025년 통계이고 의료기관 명단은 2015년의 것이라 두 수치를 나누거나 이어 붙일 수 없습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는 수치마다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자료가 말해 주지 않는 것은 본문에서도 말하지 않습니다.

- 작성: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 편집부
- 발행: 2026.10.09
- 자료 기준: 2026년 10월 9일 내려받은 자료 기준
- 정본 주소: https://seoulmeditourinfo.org/articles/how-to-read-seoul-medical-tourism-data

## 서울 의료관광 통계는 어떤 자료로 이루어져 있나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에 공개된 자료 다섯 가지입니다. 의료 쪽은 외국인환자 통계와 의료기관 명단 둘이고 관광 쪽은 명소 · 음식 · 쇼핑 목록 셋입니다.

**서울 관광 · 의료관광 자료 다섯 가지의 기준 시점과 쓰임**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공개 자료)

| 자료 | 기준 시점 | 갱신 | 알 수 있는 것 | 알 수 없는 것 |
| --- | --- | --- | --- | --- |
|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 | 2025년 한 해 | 매년 | 국적별 외국인환자 수 | 자치구별 · 진료과목별 환자 수 |
| 서울시 의료관광허가 의료기관 정보 (영어)(2015년) | 2015년 한 시점 | 1회성(갱신 없음) | 자치구 · 행정동별 기관 수 | 환자 수, 지금의 등록 여부, 진료과목 |
| 서울시 관광 명소 | 2026.10.09 내려받은 날 | 매월 7일 | 관광 안내에 실린 506곳의 위치 · 교통 | 서울에 있는 곳 전체의 수 |
| 서울시 관광 음식 | 2026.10.09 내려받은 날 | 매월 7일 | 관광 안내에 실린 1,373곳의 위치 · 교통 | 서울에 있는 곳 전체의 수 |
| 서울시 관광 쇼핑 | 2026.10.09 내려받은 날 | 매월 7일 | 관광 안내에 실린 327곳의 위치 · 교통 | 서울에 있는 곳 전체의 수 |

다섯 자료는 만든 기관과 목적이 다릅니다. 환자 통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만든 것을 서울특별시가 공개하고 의료기관 명단은 서울특별시 보건의료정책과가, 관광 목록은 서울관광재단이 공개합니다. 이용 조건은 모두 공공누리 1유형(출처 표시)입니다.

## 서울 의료관광 통계의 기준 시점은 왜 함께 봐야 하나요?

자료마다 가리키는 때가 달라서입니다. 외국인환자 수는 2025년 한 해의 수이고 의료기관 명단은 2015년 한 시점의 것입니다. 둘 사이에는 10년의 차이가 있습니다.

명단은 2015년 한 시점의 것이고 그 뒤로 갱신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문을 닫았거나 옮긴 기관, 그 뒤에 새로 등록한 기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지금 등록된 기관인지는 이 명단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관광 목록 셋은 매월 갱신됩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의 수치는 2026.10.09에 내려받은 파일의 것이고 다음 달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서울 의료관광 통계에서 외국인환자는 누구를 말하나요?

이 통계의 외국인환자는 한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가운데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한국에 살면서 건강보험으로 진료받는 외국인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5년 서울 외국인환자가 많은 국적 다섯 곳** (단위 명)

| 순위 | 국적 | 외국인환자 | 비중 |
| --- | ---: | ---: | ---: |
| 1 | 일본 | 572,967 | 32.6% |
| 2 | 중국 | 539,270 | 30.7% |
| 3 | 대만 | 154,278 | 8.8% |
| 4 | 미국 | 139,957 | 8.0% |
| 5 | 태국 | 50,111 | 2.9% |
| - | 서울 합계 | 1,755,002 | 100.0% |

「기타」는 여러 나라를 묶은 줄이라 순위에 넣지 않았습니다.

2025년 서울의 외국인환자는 1,755,002명이고 가장 많은 국적은 일본(572,967명, 32.6%)입니다. 국적별 수치 전체는 [서울 외국인환자 수](https://seoulmeditourinfo.org/data/seoul-foreign-patients-by-nationality)에 있습니다.

## 서울 의료관광 통계에서 환자 수를 기관 수로 나눠도 되나요?

나누면 안 됩니다. 환자 수는 2025년, 기관 수는 2015년의 것이라 「기관 한 곳당 환자 수」는 어느 해의 사실도 아닌 숫자가 됩니다.

환자 통계는 자치구별로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 의료기관이 많은 자치구에 환자도 그만큼 많다고 볼 근거가 자료에 없습니다. 자치구별 기관 수는 [서울 의료관광 의료기관 수](https://seoulmeditourinfo.org/data/seoul-medical-tourism-clinics-by-district)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의료관광 통계의 진료 분야는 어떻게 나눈 것인가요?

영문 상호에 든 낱말로 나눈 것입니다. 원 자료에는 진료과목 칸이 없어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상호를 보고 분야를 붙였습니다.

**상호로 나눈 진료 분야 가운데 많은 다섯 가지(2015년 명단)** (단위 곳 · 영문 상호의 낱말로 나눈 편집 분류)

| 분야 | 의료기관 | 비중 |
| --- | --- | --- |
| 성형외과 | 329 | 22.1% |
| 치과 | 285 | 19.1% |
| 한의원 · 한방병원 | 160 | 10.7% |
| 병원 · 의료원(과목 표시 없음) | 143 | 9.6% |
| 피부과 | 120 | 8.0% |
| 상호로 알 수 없음 | 291 | 19.5% |

원 자료에는 진료과목 칸이 없습니다. 진료 분야는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영문 상호에 든 낱말(Plastic, Dental, Dermatology 등)로 나눈 것이고 한 기관은 먼저 걸리는 분야 하나로만 셌습니다. 상호에 과목이 없는 291곳은 「상호로 알 수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실제 진료과목 통계가 아닙니다.

분야별 수치 전체는 [서울 의료관광 의료기관 진료 분야](https://seoulmeditourinfo.org/data/seoul-medical-tourism-clinics-by-specialty)에 있습니다.

## 서울 의료관광 통계와 함께 실린 관광 목록은 무엇을 센 것인가요?

서울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에 소개된 곳을 센 것입니다. 명소 506곳, 음식점 1,373곳, 쇼핑 327곳이 한국어 목록에 실려 있습니다.

이 목록은 서울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Visit Seoul)에 소개된 곳의 목록입니다. 서울에 있는 관광 명소 전체를 센 통계가 아닙니다. 자치구별 수는 그 지역에 실제로 있는 곳의 수가 아니라 관광 안내에 실린 곳의 수로 읽어야 합니다. 매월 갱신되는 자료라 수치는 내려받은 날의 것입니다.

자치구별 수는 [서울 자치구별 관광 명소](https://seoulmeditourinfo.org/data/seoul-attractions-by-district)와 [서울 자치구별 음식점](https://seoulmeditourinfo.org/data/seoul-restaurants-by-district)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의료관광 통계를 인용할 때 무엇을 함께 적어야 하나요?

수치와 함께 자료 이름, 기준 시점, 계산한 방법 세 가지를 적습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의 페이지는 모두 이 세 가지를 본문 끝의 출처 절에 싣습니다.

- 환자 수: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의 2025년 값이라는 점
- 의료기관 수: 2015년 명단에서 서울 주소 1,491줄을 센 값이라는 점
- 진료 분야: 상호로 나눈 편집 분류이고 공식 진료과목 통계가 아니라는 점
- 관광 목록: 관광 안내에 실린 곳의 수이고 2026.10.09에 내려받은 값이라는 점

##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환자 수와 의료기관 수는 같은 해의 자료인가요?

아닙니다. 외국인환자 수는 2025년 통계이고 의료기관 명단은 2015년의 것입니다.

### 한국에 사는 외국인도 외국인환자에 들어가나요?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인 외국인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건강보험 없이 한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외국인을 셉니다.

### 자치구별 외국인환자 수는 왜 없나요?

서울시가 공개하는 통계표가 국적별로만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치구별 값은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 진료 분야 수치는 공식 통계인가요?

아닙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영문 상호의 낱말로 나눈 편집 분류입니다. 상호에 과목이 없는 291곳은 분야를 알 수 없습니다.

### 관광 명소 수는 서울의 명소 전체를 센 것인가요?

아닙니다. 서울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에 소개된 곳의 수입니다. 실리지 않은 곳은 세어지지 않습니다.

### 자료를 다시 써도 되나요?

다섯 자료 모두 공공누리 1유형입니다. 출처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과 변경이 가능합니다.

## 출처

-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https://data.seoul.go.kr/dataList/DT201004E040014/S/2/datasetView.do) - 서울특별시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2015.04.06, 매년 공표 · 원 통계 작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공공누리 1유형
- [서울시 의료관광허가 의료기관 정보 (영어)(2015년)](https://data.seoul.go.kr/dataList/OA-13040/S/1/datasetView.do) -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2016.01.21, 1회성 자료 · 원본 외국인환자 유치 정보시스템 · 공공누리 1유형
- [제 1유형 - 공공누리 일반증서](https://www.kogl.or.kr/info/licenseType1.do) - 공공누리(문화체육관광부),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과 변경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