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외국인환자 수

> 2025년 서울 외국인환자는 1,755,002명이고 국적별로는 일본 572,967명(32.6%), 중국 539,270명(30.7%) 순입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에서는 서울시가 공개한 외국인환자 통계를 국적 열 곳과 「기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1위와 2위 두 나라를 더하면 1,112,237명으로 서울 전체의 63.4%입니다.

- 자료 기준: 2025년 기준
- 정본 주소: https://seoulmeditourinfo.org/data/seoul-foreign-patients-by-nationality

- 서울 외국인환자(2025): 1,755,002명 (국적 열 곳과 기타의 합)
- 1위 일본: 572,967명 (서울의 32.6%)
- 2위 중국: 539,270명 (서울의 30.7%)
- 1~2위 합: 63.4% (1,112,237명)

## 서울 외국인환자는 몇 명인가요?

2025년 기준 1,755,002명입니다.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에 적힌 소계이고 국적 열 곳과 「기타」를 더한 값과 같습니다.

이 통계의 외국인환자는 한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가운데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한국에 살면서 건강보험으로 진료받는 외국인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서울 외국인환자는 어느 나라에서 많이 오나요?

일본(572,967명), 중국(539,270명), 대만(154,278명), 미국(139,957명) 순으로 많습니다. 통계표에 이름이 적힌 열 나라 가운데 가장 적은 곳은 호주로 18,722명입니다.

**서울 외국인환자 국적별 수** (명)

- 일본: 572,967
- 중국: 539,270
- 대만: 154,278
- 미국: 139,957
- 태국: 50,111
- 싱가포르: 42,000
- 몽골: 27,544
- 캐나다: 21,734
- 인도네시아: 19,031
- 호주: 18,722

**서울 외국인환자 국적별 순위** (단위 명 · 2025년)

| 순위 | 국적 | 외국인환자 | 비중 |
| --- | ---: | ---: | ---: |
| 1 | 일본 | 572,967 | 32.6% |
| 2 | 중국 | 539,270 | 30.7% |
| 3 | 대만 | 154,278 | 8.8% |
| 4 | 미국 | 139,957 | 8.0% |
| 5 | 태국 | 50,111 | 2.9% |
| 6 | 싱가포르 | 42,000 | 2.4% |
| 7 | 몽골 | 27,544 | 1.6% |
| 8 | 캐나다 | 21,734 | 1.2% |
| 9 | 인도네시아 | 19,031 | 1.1% |
| 10 | 호주 | 18,722 | 1.1% |
| - | 기타 | 169,388 | 9.7% |
| - | 소계 | 1,755,002 | 100.0% |

「기타」는 여러 나라를 묶은 줄이라 순위를 매기지 않았습니다.

3위 대만과 4위 미국은 각각 8.8%, 8.0%로 비슷한 크기입니다. 4위 다음부터는 차이가 벌어져 5위 태국은 50,111명(2.9%)이고 4위의 환자 수는 5위의 2.8배입니다(139,957 ÷ 50,111).

5위부터 10위까지 여섯 나라는 모두 합쳐 179,142명(10.2%)입니다. 이름이 따로 적히지 않은 나라는 「기타」 169,388명(9.7%)에 들어 있습니다.

## 서울 외국인환자 가운데 일본과 중국은 얼마나 되나요?

일본 572,967명(32.6%), 중국 539,270명(30.7%)입니다. 두 나라의 차이는 33,697명이고 일본 쪽이 많습니다.

**서울 외국인환자의 상위 국적 집중도** (단위 명 · 2025년)

| 구분 | 외국인환자 | 비중 |
| --- | --- | --- |
| 1위 일본 | 572,967 | 32.6% |
| 1~2위(일본 · 중국) | 1,112,237 | 63.4% |
| 1~4위(일본 · 중국 · 대만 · 미국) | 1,406,472 | 80.1% |
| 5~10위 여섯 나라 | 179,142 | 10.2% |
| 기타 | 169,388 | 9.7% |
| 소계 | 1,755,002 | 100.0% |

1~2위와 1~4위 줄은 위 줄을 포함한 누적입니다.

3위와 4위까지 네 나라를 더하면 1,406,472명으로 서울 외국인환자의 80.1%입니다. 1위 일본의 환자 수는 3위 대만의 3.7배입니다(572,967 ÷ 154,278).

## 서울 외국인환자를 국적 묶음으로 보면 어떻게 나뉘나요?

동아시아(일본 · 중국 · 대만 · 몽골)가 1,294,059명으로 서울 전체의 73.7%입니다. 묶음은 통계에 없는 구분이고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통계표의 열 나라를 이웃한 나라끼리 나눈 것입니다.

**국적 묶음별 서울 외국인환자** (단위 명 · 2025년)

| 묶음 | 외국인환자 | 비중 |
| --- | --- | --- |
| 동아시아(일본 · 중국 · 대만 · 몽골) | 1,294,059 | 73.7% |
| 동남아시아(태국 ·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 111,142 | 6.3% |
| 미국 · 캐나다 · 호주 | 180,413 | 10.3% |
| 기타 | 169,388 | 9.7% |
| 소계 | 1,755,002 | 100.0% |

묶음은 통계에 없는 구분입니다. 이 사이트가 통계표의 열 나라를 셋으로 나눴습니다.

동남아시아(태국 ·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는 111,142명(6.3%), 미국 · 캐나다 · 호주는 180,413명(10.3%)입니다. 「기타」에 어느 나라가 들어 있는지는 통계표에 없어 어느 묶음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 서울 외국인환자를 받는 의료기관은 어디에 많은가요?

2015년 명단 기준 서울의 의료관광 의료기관 1,491곳 가운데 740곳(49.6%)이 강남구에 있습니다. 환자 통계와 기관 명단은 기준 연도가 달라 나란히만 볼 수 있습니다.

환자 통계는 국적별로만 공개되고 자치구나 진료과목으로는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 자치구별 기관 수는 [서울 의료관광 의료기관 수](https://seoulmeditourinfo.org/data/seoul-medical-tourism-clinics-by-district)에서, 두 자료의 기준 시점이 어떻게 다른지는 [서울 의료관광 통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https://seoulmeditourinfo.org/articles/how-to-read-seoul-medical-tourism-data)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외국인환자 수치를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받은 통계표에는 2025년 한 해의 값만 있습니다. 앞선 해와 견준 증감이나 추세는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이 통계의 외국인환자는 한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가운데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한국에 살면서 건강보험으로 진료받는 외국인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통계표에 이름이 적힌 나라는 열 곳뿐입니다. 그 밖의 나라는 「기타」 한 줄(169,388명)로 묶여 있어 나라별로 나눌 수 없습니다. 환자가 어느 진료과목을 이용했는지, 어느 자치구의 기관을 찾았는지도 이 통계에는 없습니다.

## 서울 외국인환자 수치는 어디서 왔고 어떻게 계산했나요?

수치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2025년)의 값 그대로입니다. 원 통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만들고 서울특별시가 공개합니다. 통계표에는 국적 열 곳과 「기타」, 소계가 있습니다. 비중과 순위는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그 값으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비중은 소계 1,755,002명을 분모로 계산했습니다. 순위는 「기타」를 뺀 열 나라를 환자 수가 많은 순서로 매겼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서울 외국인환자 가운데 가장 많은 국적은 어디인가요?

2025년 기준 일본입니다. 572,967명으로 서울 전체의 32.6%입니다.

### 미국에서 온 환자는 몇 명인가요?

2025년 139,957명입니다. 서울 외국인환자의 8.0%입니다.

### 이 통계에 한국에 사는 외국인도 들어 있나요?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로 진료받은 외국인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을 쓰지 않고 진료받은 외국인만 셉니다.

### 「기타」에는 어느 나라가 들어 있나요?

통계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름이 따로 적힌 열 나라를 뺀 나머지가 169,388명으로 묶여 있습니다.

### 지난해보다 늘었는지 알 수 있나요?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가 받은 통계표에는 2025년 값만 있어 증감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해의 값은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같은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원 자료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에서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를 찾으면 됩니다. 서울 관광·의료관광 데이터는 그 값을 표와 그래프로 옮겨 보여 줍니다.

## 출처

- [서울시 외국인환자 현황(국적별) 통계](https://data.seoul.go.kr/dataList/DT201004E040014/S/2/datasetView.do) - 서울특별시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2015.04.06, 매년 공표 · 원 통계 작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공공누리 1유형
- [서울시 의료관광허가 의료기관 정보 (영어)(2015년)](https://data.seoul.go.kr/dataList/OA-13040/S/1/datasetView.do) -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2016.01.21, 1회성 자료 · 원본 외국인환자 유치 정보시스템 · 공공누리 1유형
- [제 1유형 - 공공누리 일반증서](https://www.kogl.or.kr/info/licenseType1.do) - 공공누리(문화체육관광부),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과 변경 가능
